모태에서 구별된 선지자, 아무도 듣지 않는 말씀을 40년간 전한 눈물의 선지자 — 예레미야는 가장 외로운 선지자였지만 가장 깊은 소망을 품은 사람이었습니다. 부르심의 두려움부터 새 언약의 약속까지, 예레미야의 10편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만납니다.
Day 01
모태에서 구별된 선지자 — 부르심과 두려움
예레미야 1:4-10
"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" — 두려움으로 가득한 소년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이 손을 내미신 그 날의 이야기.
묵상 읽기 →Day 02
성전 설교 — 형식 신앙을 책망하다
예레미야 7:1-15
"여호와의 성전이라"를 부적처럼 반복하는 백성에게 성전 문에서 외친 예레미야. 하나님은 건물이 아니라 삶을 보십니다.
묵상 읽기 →Day 03
토기장이와 진흙 — 하나님의 주권
예레미야 18:1-12
준비 중
Day 04
선지자의 탄식 — 불붙는 말씀
예레미야 20:7-18
준비 중
Day 05
바벨론 포로에게 보낸 편지 — 샬롬의 계획
예레미야 29:11-14
준비 중
Day 06
새 언약 예언 — 마음에 새겨진 율법
예레미야 31:31-34
준비 중
Day 07
감옥에서 밭을 사다 — 믿음의 행동
예레미야 32:1-15
준비 중
Day 08
두루마리가 불태워지다 — 굴하지 않는 선지자
예레미야 36:1-32
준비 중
Day 09
예루살렘의 멸망 — 말씀의 성취
예레미야 52:1-11
준비 중
Day 10 ✦
눈물의 선지자가 본 소망 — 새 언약과 그리스도
신학적 조명
준비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