밭을 팔아 드린 사람, 바울을 품어 안은 사람, 마가에게 두 번째 기회를 준 사람 — 바나바는 초대교회의 조용한 영웅입니다. 위로의 아들로 불린 그의 삶 10편을 통해 진정한 섬김의 의미를 만납니다.
Day 01
밭을 팔아 드린 사람
사도행전 4:36-37
위로의 아들로 불린 바나바의 첫 등장. 밭을 팔아 사도들의 발 앞에 내려놓은 그 단순한 헌신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습니다.
묵상 읽기 →Day 02
사울의 손을 잡다
사도행전 9:26-27
모두가 두려워 피했던 회심한 사울을 바나바가 끌어안습니다. 두려움을 넘어선 신뢰가 바울 선교의 문을 열었습니다.
묵상 읽기 →Day 03
안디옥으로 파송받다
사도행전 11:19-24
안디옥 교회에 파송된 바나바. 그는 도착하자마자 은혜를 보고 기뻐했습니다. 기뻐하는 눈이 본 것들.
묵상 읽기 →Day 04
사울을 데리러 다소로 가다
사도행전 11:25-26
잊혀진 사울을 찾아 다소까지 간 바나바. 사람을 알아보는 눈과 그 사람을 발굴하는 용기.
묵상 읽기 →Day 05
첫 선교여행 출발
사도행전 13:1-12
바나바와 바울로 시작한 첫 선교여행. 그러나 여행이 진행되며 이름의 순서가 바뀝니다. 바나바의 겸손이 빛나는 순간.
묵상 읽기 →Day 06
비시디아 안디옥과 루스드라
사도행전 13:13-14:28
박해와 기적이 교차하는 첫 선교여행의 현장. 함께 달린 두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합니다.
묵상 읽기 →Day 07
예루살렘 공의회
사도행전 15:1-21
이방인 성도들을 위해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싸운 바나바. 조용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그의 복음 원칙.
묵상 읽기 →Day 08
바울과의 결별 — 마가를 붙들다
사도행전 15:36-41
마가를 데려가는 문제로 바울과 갈라선 바나바. 이 결별이 실은 두 선교팀의 탄생이었습니다.
묵상 읽기 →Day 09 ✦
바나바와 마가 — 두 번째 기회
신약적 조명
포기했던 마가를 바나바가 붙들었고, 그 마가는 훗날 복음서를 기록합니다. 두 번째 기회를 주는 사람의 영향력.
묵상 읽기 →Day 10 ✦
위로의 아들이 남긴 유산
신약적 조명
조용한 영웅 바나바가 초대교회와 오늘의 교회에 남긴 것. 격려하는 사람, 붙드는 사람, 내어주는 사람의 신앙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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