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브라함의 생애를 시간 순서대로 묵상합니다.
75세의 아브람에게 임한 부르심. 목적지도 알 수 없는 그 순간, 그는 순종했습니다.
묵상 읽기 →가나안에 도착한 아브람의 첫 번째 행동은 예배였습니다. 제단이 먼저입니다.
묵상 읽기 →기근을 피해 이집트로 내려간 아브람. 두려움이 불러온 거짓말, 그러나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.
묵상 읽기 →먼저 선택할 권리를 조카 롯에게 양보한 아브람. 손해처럼 보인 그 결단 뒤에 하나님의 더 큰 약속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
묵상 읽기 →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318명을 이끌고 나선 아브라함, 그리고 승리 후 만난 살렘 왕 멜기세덱의 축복과 십일조의 의미.
묵상 읽기 →두려움에 떠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, 별처럼 많은 자손의 약속,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이 지나가신 횃불 언약의 신비.
묵상 읽기 →기다림에 지친 사래가 만든 인간의 방법, 그리고 광야에서 버림받은 하갈에게 "나를 살피시는 하나님"으로 자신을 드러내신 엘 로이.
묵상 읽기 →13년의 침묵 후 나타나신 하나님. 아브람은 아브라함이 되고, 할례는 언약의 표징이 됩니다. 전능하신 하나님(엘 샤다이)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.
묵상 읽기 →마므레 상수리나무 아래 아브라함을 찾아온 세 명의 손님. 아들을 약속하신 하나님, 그리고 의심의 웃음이 아이의 이름(이삭)이 되기까지.
묵상 읽기 →소돔의 멸망 앞에 선 아브라함이 50명에서 10명까지 여섯 번 하나님께 탄원합니다.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일치되는 협력입니다.
묵상 읽기 →영적 정점 직후 아브라함은 옛 거짓말을 반복합니다. 그러나 하나님은 사라를 보호하시고 여전히 아브라함을 "선지자"라 부르셨습니다. 은혜는 우리의 일관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근거합니다.
묵상 읽기 →25년의 기다림 끝에 "말씀하신 대로" 이삭이 태어났습니다. 사라의 의심의 웃음이 경이의 웃음으로 바뀌는 순간 — 약속은 하나님의 때에 성취됩니다.
묵상 읽기 →아브라함이 하갈과 이스마엘을 광야로 내보냅니다. 그러나 하나님은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고 우물을 여셨습니다 — 약속의 줄기 밖에 있는 자도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.
묵상 읽기 →이방의 왕도 아브라함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알아봅니다.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맺은 후 에셀 나무를 심고 영원하신 하나님(엘 올람)의 이름을 부릅니다.
묵상 읽기 →하나님은 가장 사랑하는 것으로 아브라함을 시험하십니다. 모리아 산에서 칼이 멈추고 숫양이 준비됩니다 — "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."
묵상 읽기 →사라가 127세로 세상을 떠납니다. 아브라함은 울고 나서 몸을 일으켜 막벨라 굴을 삽니다 — 약속의 땅에서 그가 처음 소유한 것은 아내의 무덤이었습니다.
묵상 읽기 →아브라함이 늙은 종을 보내 이삭의 아내를 구합니다. 하나님의 사자가 앞서 가시리라 믿으며 — 우물가에서 리브가의 평범한 친절이 하나님의 정확한 표징이 됩니다.
묵상 읽기 →아브라함의 향년 백칠십오 세, "기운이 다하여" 떠났으나 충만하게 채워진 인생. 이삭과 이스마엘이 함께 막벨라 굴에 장사합니다 — 빈손이었으나 가득 찬 나그네의 마지막.
묵상 읽기 →가나안에서 백 년을 살면서도 성벽도 집도 짓지 않은 아브라함. 천막은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세우시는 도성을 향한 일생의 신앙고백이었습니다.
묵상 읽기 →바울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"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"는 약속이 복음의 첫 선포였으며, 한 자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다고 선언합니다.
묵상 읽기 →하나님은 약속 위에 맹세를 더하셨습니다 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, 흔들리는 우리에게 한 번 더 보증하시려고. 이 소망은 영혼의 닻 같아서 안전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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