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y Magdalene · 눅 8장 · 요 20장

막달라 마리아

일곱 귀신에서 부활의 첫 증인으로

일곱 귀신에서 해방되어 부활의 첫 증인이 된 여인. 막달라 마리아는 은혜를 받은 자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온 삶으로 보여 준 신약의 가장 아름다운 제자 중 하나입니다. 10편의 묵상을 통해 그녀의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.

Day 01
일곱 귀신에서 해방된 여인
누가복음 8:1-3

일곱 귀신이 나간 여인으로 소개되는 막달라 마리아. 그녀의 극심한 속박과 예수님의 만남, 그리고 은혜의 시작을 묵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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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02
십자가 곁을 끝까지 지키다
마가복음 15:40-41

제자들이 흩어진 골고다에서, 막달라 마리아는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. 사랑은 위험 앞에서도 떠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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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03
무덤 앞을 지키다
마태복음 27:57-61

예수님이 장사된 무덤 앞을 밤새 지킨 두 마리아. 사랑은 끝난 것처럼 보여도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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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04
향품을 들고 이른 새벽에
마가복음 16:1-4

안식일이 지나자마자 향품을 사서 새벽에 달려간 여인들. 그 사랑의 발걸음이 부활의 아침으로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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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05
빈 무덤을 발견하다
요한복음 20:1-2

돌이 옮겨진 빈 무덤을 발견한 막달라 마리아. 혼란과 슬픔 속에서 시작된 부활의 아침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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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06
무덤 밖에서 울다
요한복음 20:11-13

빈 무덤 앞에서 홀로 울고 있는 마리아. 천사들도 그녀를 보았습니다. 하나님은 우는 자를 혼자 두지 않으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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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07
마리아야! — 이름을 불러 주신 분
요한복음 20:14-16

동산지기라 여겼던 그분이 "마리아야"하고 이름을 부를 때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. 부활하신 주님의 첫 마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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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08
내가 주를 보았다
요한복음 20:17-18

부활의 첫 증인이 된 막달라 마리아. 그녀는 달려가 제자들에게 전합니다 — "내가 주를 보았다"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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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09 ✦
지워진 이름을 찾아서
신약적 조명

초대교회 역사 속에서 막달라 마리아의 이름은 어떻게 전해졌는가. 신약과 초대교회를 통해 그녀의 진면목을 돌아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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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10 ✦
일곱 귀신에서 부활의 증인으로
신약적 조명

가장 깊은 속박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사명으로. 막달라 마리아의 삶이 우리에게 전하는 은혜의 완전한 반전 이야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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